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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헉! 히든싱어 소녀시대 태연 탈락!! 깜놀~

    아우 놀다 오니 블로깅하기가 왜 이리 싫은지 ㅋㅋ컴퓨터 켜놓고 딴짓만 하다가 일은 제대로 못하고 말이지...좋아하는 히든싱어 소녀시대 태연편이나 보자~~하고 탱자탱자~1라운드 태연의 '만약에'로 시작해서 와~~너무 좋다 하면서 봤는데...웬걸????히든싱어 2라운드 'Gee'에서 태연 탈락 ㅠ부르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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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토챌린지] 아토피 관리 일기 12일차

    NO. 122014.09.20아토피관리일기 12일차 01 식습관 02 운동습관 03 감정습관 01 | 식습관 02 | 운동습관 03 | 감정습관 우렁된장, 쌈밥, 각 종 야채와 더불어 먹는 음식은 맛도 좋고 기분이 좋다.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생활화된다는 것은 나의 건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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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호두찜케이크 - 밥솥으로 만드는 케이크. 찜케이크만들기. 찐빵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 오늘은 밥솥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찜케이크를 소개해드릴게요. 이번에는 몸에 좋은 견과류, 호두를 넣어봤어요. :D < 밥솥으로 만든 호두 찜케이크 > 갑자기 호두만 봐도 가을스럽고... 왜 이러나.. 가을 타나봐요? ㅋㅋㅋㅋ ( 재 료 ) 박력분 70g, 베이킹파우더 3g, 설탕 35g, 우..
    행복한 곰돌씨네 빵가게|2014-09-21 1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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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아이콘  머핀
  • [비공개] 동탄 매운 닭도리탕 드시계~나?ㅋ

    ​ ​ ​ ​ ​ 항상 언니들과 만나면 고민하는 "뭐 먹을까?" ​ 매번 먹는 메뉴가 거기서 거기가 되었어요. 동탄에 새로운 먹거리가 필요한가봐요. ​점점 음식점들이 질려갈때쯤 누군가 닭도리탕을 말하기에 한번 가보자고 가보았는데 이거 왠걸~ 매번 지나다니면서 봤던 오래전부터 터잡고 ..
    모린태린 딸자매 키우기|2014-09-21 1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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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염색/셀프염색/거품염색] 집에서 하는 셀프 거품염색, 미쟝센 "헬로..

    ​몇 주 전에 롯데마트에서 반값 행사 할때 6천원 정도에 구매한미쟝센 헬로 버블 폼컬러 염색약 입니다! :)바닐라골드 색으로 사왔어요!판매하시는 직원분께서 적극 추천한 색ㅋㅋ요즘엔 이런 색이 유행한담서~거품이라 바르기 쉬워서 얼룩이 잘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더불어 암모니아 free라 자극없..
    꼼지락 꼼지락|2014-09-21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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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롯지 스킬렛으로 감자 프리타타, 떠먹는 감자피자? 만들기

    롯지 스킬렛으로 감자 프리타타, 떠먹는 감자 피자? 만들기오늘도 동생은 어김없이 조카 녀석 둘을 집에 떨구어 놓고 일터로 간다주중에는 대학 강의하러, 주말에는 벌려 놓은 사업하러 동분서주이다예전에 나도 해 보았던 삶이라 그 정신적 스트레스의 무게를 잘 알고 있다그래서 주말엔 좀 쉬고 쉽..
    시에나 테이블|2014-09-21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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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고사리요리]콜레스테롤제거에 도움을주는 고사리깻국

    안녕하세요 미니미예요요즘 많이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서 지방이많이축적된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콜레스테롤제거에도움을 주는 요리를 찾다가 발견한 들깨가루와 고사리!!!이 두 재료를 이용해 콜레스테롤 제거에 도움을 주는고사리꺳국을 만들어보려구요^^고사리깻국 준비물: 삶은고사리, 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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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맛있고 쉬운 맥주안주~ 통오징어구이

    ​통오징어 구이 - 맛있고 쉬운 맥주안주요리 잘 못하시는 분들도, 자취생도 쉽고 간단하게!잠 못 드는 토요일밤, 맥주 한 잔 생각이 간절하다 하시는 분들 모이세요~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로오늘은 통오징어구이를 만들어 봤어요.요즘 제가 자주 한 잔 생각나는 경우가 많다 보니주로 야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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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우주 잉글리쉬 에그 시작했어욤~♡

    하루가 다르게 말문이 빵빵터지는 우주.이모가 멋지게 준비해준 선물.잉글리쉬에그.꺅넘좋다!이 비싼걸!잘갖고 논다길래,고민고민 하던 찰나였는데!일단 책구성많다이것저것!갑자기 박스에서 속에있는 책 다 꺼내더니빠방모드머지..ㅋㅋㅋㅋㅋㅋㅋ내 아들이 확실해..책은 던져버리고 박스를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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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빠르게 후다닥 오이지무침 무쳐봤어요

    하루가 바쁘지도 않지만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지.... 귀찮기는 하지만~ 왜 배는 늘 고픈지... 오랜만에 반찬하기도 귀찮고~ 해서 농땡이좀 칠라 했더니 그 찰나~ 서방님... " 자기야 밥 묵자~~! " 이놈의 배는 왜 이리 고플까요? 그래도 뭐라도 만들어야 밥을 묵겠구나 싶어서~ 집에 오이지를 무쳐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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